드라마 폭풍속으로1 영덕에서 고성까지 무더위를 피해 영덕에서 출발해 고성까지 해안도로를 달리면서 바다를 보면서 멋진 시간을 가져보았다 영덕해맞이공원에서 출발하여 최북단 고성까지 바닷내음을 즐기면서 동해안의 명소를 온전히 체험을 하였다 오랜만에 들러본 드라마 폭풍속으로 세트장의 교회는 철거되고 바닷가에는 모노레일이 설치되었다 2022. 7. 10. 이전 1 다음